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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제품 소개
취향이 있는 남자의 선택
이 달의 임볼든
이토록 친절한 설명서
트렌치코트부터 카디건까지, 당신의 옷장 속엔 전쟁의 흔적이 가득하다.
올드 머니 룩 어떻게 입을까?
마크 저커버그가 입는 티셔츠는?
찐부자 룩.
놓칠 수 없는 엔저 상황, 지금이 도쿄 쇼핑 적기.
옷쟁이라면 코위찬은 필수.
성수동에 키스 서울 들어온다.
3월 26일, 군복 입은 에어 맥스 90을 주목하라.
옷을 성별 따라 입나요, 취향 따라 입지.
감옥에서 2년, 원양어선 7년 탔어도 죽지 않은 패션 감각.
정수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을 가로지르며 옷 잘 입는 남자들의 패션 아이템을 공답해드립니다. 자신 없을 땐 복붙이 답.
미래지향적 디자인이라는데, 그닥 끌리는 미래는 아니다.
아웃도어 의류의 기능성에 빈티지 밀리터리 감성과 힙을 적셨다.
나이키가 일교차를 씹어먹는 방법.
미스터 손에게 풀 착장 시켜주고 싶은 컬렉션이다.
시애틀 사운더스의 MLS 챔피언 기념 한정판이지만, 모르고 봐도 끌린다.
다림질이 필요없는 클래식 수트.
내마모성 갑. 버릴 자신 없으면, 이 후드는 사지 말 것.
입영통지서 날아오는 꿈, 다시 꿀 것만 같지만.
싱글 버튼에 견장 없는 깔끔한 트렌치코트를 찾고 있었다면 주목.
공항으로 퇴근하는 행복한 상상, 이 옷이 현실로 만들어 준다.
이 신발에는 나이키 티셔츠도, 베이퍼플라이 쿠셔닝도 들어있다.
친환경 소재 60%,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복종하라.
나 잡아 보라며, 이 신발 신고 전력 질주하면 어떻게 잡니.
알파인 클라이머에게 물었다. 어떤 재킷을 입고 싶은지.
파이렉스 시절 데자뷔처럼 느껴진다면, 아마 기분 탓일 거야.
캐리어 꾸린 후 파우치 뺨치는 이 바지 입으면 여행 준비 완료.
1월 1일 열애설로 유명한 그 매체 아니다. ‘기승전 품질’, 기본에 모든 것을 갈아 넣은 브랜드 이름이다.
좋은 제품을 만나면 으레 ‘이거 어디 거지?‘라고 생각하고는 하죠. 머릿속에 떠오른 그 질문에 대한 해답 ‘브랜드의 발견‘에서 구해보세요. 명불허전부터 주목할 만한 브랜드까지, 알아두면 유익한 그들의 철학과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