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파랑에 노랑 한 꼬집, IWC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블루 엔젤스” 에디션 - 임볼든(IMBOLDN)

파랑파랑에 노랑 한 꼬집, IWC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블루 엔젤스” 에디션

하늘을 나는 자에게만 허했던 디자인이었지만, 손목 대.

14,500,000

IWC는 85년 전부터 꾸준히 파일럿들과 모의하며 그들의 요구에 맞는 시계를 만들어왔다. 아무래도 실제 사용자들이 건네는 의견은 브랜드만의 밀-스펙 워치를 개발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자료가 되었을 터. 파일럿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한 아카이브를 토대로 브랜드는 2018년부터 미국 해군 비행단 블루 엔젤스(Blue Angels)는 물론 미 전체 해군 항공대 시계 제작을 허가받아 파일럿과 끈끈한 유착관계를 고수해오고 있다.

지금 선보인 IWC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블루 엔젤스” 에디션이 더욱 특별한 건 파일럿이 아닌 사람에게는 이 디자인을 처음 선보이기 때문. 이는 펜서콜라에서 블루 엔젤스 멤버들과 함께 개발한 밀리터리 전용 시계에서 영감을 받았고, 하늘과 바다 사이를 넘나드는 듯 시원한 블루 세라믹 케이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44.5mm 케이스에 달린 크로노그래프 푸셔와 크라운은 브랜드 자체 개발 소재인 세라타 늄으 로 만들어졌다. 케이스와 깔맞춤 다이얼 위 3시 방향에는 날짜 창이 적용됐고, 6시 방향에는 블루 엔젤스 방패 크레스트 표식이 자리한다. 크로노그래프 핸즈부터 오목조목 노란색으로 디테일을 가미해 활기를 띠는 중. 인하우스 오토매틱 69380 칼리버 무브먼트가 적용됐고, 파워리저브는 46시간이다. 방수는 60m 지원한다. 가격은 1,450만 원.

IWC까지 가는 길이 멀고 험하다면, 100만 원대 가성비 파일럿 시계 추천 리스트 6선으로 마음을 트는 것도 현명한 선택.

IWC 파일럿 워치 크로노그래프 “블루 엔젤스”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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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00,000
  • 케이스 직경: 44.5mm
  • 케이스 소재: 세라믹
  • 무브먼트: 인하우스 오토매틱 69380 칼리버
  • 스트랩: 텍스타일 인레이 장식 러버 스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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