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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제품 소개
취향이 있는 남자의 선택
이 달의 임볼든
이토록 친절한 설명서
일본은 시계 천국.
줄질이 제철.
N년차 시계 에디터가 아직도 롤렉스에 관심 없는 이유.
할리우드가 가장 사랑하는 시계?
손목에 역사가 흐른다.
시계 에디터가 십 년 넘게 돈 쓰며 깨달은 것들.
좀비 아포칼립스가 닥쳤을 때 나는 어떤 시계를 차고 있을 것인가?
송어가 헤엄친다, 타이맥스 MK1 포 제이크루.
본드 워치의 다음 무대는 게임이다.
론진 레전드 다이버 59 공개.
다시 나온 145주년 한정판, 세이코 HCC007, HCC004.
가장 싸게 오데마 피게를 기추할 기회.
손목을 벗어난 시계.
과하다 과해.
가볍게 질주하는 카본의 맛.
오랜 침묵을 깨고 그들이 보여 줄 미래는?
케이스부터 스트랩까지 온통 밀러터리 감성.
나라면 산다? 안 산다?
기술을 넘어 감성까지 넘보는 미도의 야심.
영화 OST가 흐른다. 무려 2곡.
국내에도 매장이 있다.
가볍고도 얇디얇다.
게임은 시작됐다.
빈티지 헤리티지의 부활, 벌케인 한국 공식 진출.
봄의 초록을 닮았다, 시티즌 AQ4091-56W.
큐레이션 천재, 빔즈 50주년을 맞아서.
진짜 탐험을 위한 시계, 유니매틱 모델로 친퀘 UT5-TA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