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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만에 완전 분해되는 볼레백 블랙 알지 티셔츠를 입고, 페인트 도장은 생략한 미니 x 폴스미스 스트립을 타고 이번 주 착한 큐레이션 둘러보기
2021-08-22T09:01:19+09:00

환경을 화두로 끌어올린 픽.

수십억짜리 슈퍼카부터 단돈 천 원짜리 볼펜까지. 오늘도 우리는 머릿속 가상의 장바구니에 수백, 수천 가지의 위시리스트를 더하고 빼기를 수없이 반복한다. 물론 그만큼 우리를 유혹하는 아이템이 무궁무진하다는 이야기겠지만, 중요한 건 여기서 옥석을 가려내는 일이 아닐까? 물론 그 취향의 선택을 임볼든이 대신해줄 수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믿음직한 가이드는 제시할 수 있다. 한 주간 임볼든이 가져온 아이템 중에서도 가장 빛나는 하이라이트만을 엄선해 소개하는 시간, Week in Review를 통해 확인하자.

겉치레 다 걷어냈다, 미니 x 폴스미스 스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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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미스 멀티스트라이프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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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센트 비건의 맛, 볼레백 블랙 알지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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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발자국을 줄이는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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