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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제품 소개
취향이 있는 남자의 선택
이 달의 임볼든
이토록 친절한 설명서
폴 워커가 맞춰 놓은 시트 각도 그대로.
요즘 벤츠 왜 이래?
야금야금 고쳤어.
미래의 페라리 차주 필독.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플래그십, 미쳐버린 성능 향상.
대시보드에 48인치 디스플레이를 때려 박았다.
타임 캡슐에 보관됐던 자연흡기 V12 엔진 슈퍼카.
어지간한 차들도 단숨에 빽점으로 만들어버릴 기세로.
60년 만에 F1으로 돌아온 애스턴마틴의 예고편.
경쟁자 없는 카니발, 이제 같은 식구에게 위기감 느낄 차례?
스펙이 이 정도면 실제 주행 거리도 기대될 수밖에.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차를 60년 만에 다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얼굴은 모범생, 뒤태는 대반전.
이놈이랑 비교하면 F-150은 애교지.
그래 봤자 봉고차라고? 적어도 이 바디킷 앞에서는 그런 말이 쏙 들어갈지도 모른다.
페라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역사적인 모델의 환자 관리 차량.
껍데기만 바꾼 줄 알았는데, 출력도 무려 900마력이 넘어간다.
실내 인테리어까지 친환경 키워드로 통일해버린 볼보의 단호함.
바디킷 붙이고, 제로백도 팍팍 당겨보고.
역시 남자라면 V8이지.
롤스로이스에 원가절감이라는 단어가 가당키나 하겠냐마는, 어쨌든 시계가 사라졌다.
C클래스를 시작으로 이제 메르세데스에도 전동화의 바람이 분다.
주행거리는 아쉽지만, 일단 가격이 깡패다.
제라-페리고는 230주년, 애스턴마틴은 60년 만의 F1 복귀라는 기념비적인 2021년을 맞아.
이제부터 차 덕후들의 가슴이 웅장해질 시간.
내연기관으로는 더 이상 쥐어 짜낼 것도 없는 한계까지 왔다.
크게 눈에 띄지는 않아도, 부족함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