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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E-타입 60주년을 맞아 공개한 12대의 한정판
2022-05-19T20:17:1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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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차를 60년 만에 다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오늘날 재규어(Jaguar)라는 브랜드를 있게 한 불후의 명차, E-타입이 데뷔한 지도 어느덧 60주년을 맞이했다. 1961년 제네바 오토쇼를 통해 데뷔, 한 시대를 풍미한 이 세기의 걸작을 기리며 재규어가 E-타입 60주년 컬렉션을 출시한다. 쿠페와 컨버터블 각 6대씩, 총 12대 한정 생산되는 기념비적인 에디션이다.

재규어 클래식을 통해 생산되는 E-타입 60주년 컬렉션은 과거 60년 전의 차체를 복원하고 원작을 충실히 구현하는 것에 최대한 초점을 맞춰 제작됐다. 3.8리터 직렬 6기통의 엔진을 탑재하고, 미션은 5단 수동변속기와의 매칭으로 최고 265마력의 출력을 뽑아낸다. 다만 시동방식을 비롯해 배기 시스템, 냉각 팬은 모두 현대의 전자식 방식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당연히 실내에도 내비게이션이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블루투스 사용환경 등이 모두 조성되어 있다.

한편 6대의 컨버터블은 깊은 색감의 그린 컬러가, 쿠페 역시 클래식한 그레이 컬러가 적용된다. 이 외장의 도장은 단 12대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전용 페인트로 이뤄진다고. 그 외에도 60주년 기념 엠블럼을 비롯해 24K 금이 사용된 혼 커버, 원목 소재의 우드 스티어링 휠 같은 요소가 고풍스러운 매력을 한껏 끌어올린다. 참고로 재규어는 지난달 70년 전의 C-타입을 복원한 모델도 선보인 바 있다. 정보는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재규어 E-타입 60주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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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진 :
    3.8리터 직렬 6기통
  • 변속기 :
    5단 수동변속기
  • 최고출력 :
    265마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