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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은 장비빨, 트렉 사이클링 웨어
2024-01-17T10:27:1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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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쫄이는 그만.

트렉(Trek)은 비싼 자전거를 만든다. 유수 사이클 대회의 월드 챔피언이 탈 만큼 기술력, 성능, 디자인 모두 빠지지 않는다. 그런 트렉이 캐쥬얼 감성을 더한 사이클링 웨어를 선보였다. 라이딩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담은 후디, 부드러운 면으로 만들어 따뜻하고 편안한 티셔츠 등이다. 녹색 티셔츠에는 ‘HAPPY TRAILS TO YOU’라는 슬로건이 새겨져 있다. 페달을 밟아 나가는 곳곳에 축복을 전하듯이. 특별한 것 없어 보여도 트렉의 감성이 모든 것을 이긴다. 가격은 25달러(약 3만 3천 원)부터.

스탠리 텀블러는 아웃도어에서 그 진가를 발휘한다. 스탠리 처돌이가 최애 제품 다섯 개를 뽑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