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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 캐머마일의 신비로운 향기, 구찌 메모아 뒨 오더
2019-09-25T22:21:3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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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가 최초로 선보인 유니섹스 향수.

구찌가 최초로 선보인 유니섹스 향수 ‘메모아 뒨 오더(mémoire d’une odeur)’. 타이틀의 메모아는 추억, 오더는 향기를 뜻한다. 다시 말해 추억의 향기라는 뜻. 구찌의 수장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지휘 아래 구찌의 마스터 조향사 알베르토 모리야스가 제작을 맡아 완성했다.

메모아 뒨 오더의 핵심은 로만 카모마일이다. 16~17세기 로마의 정원에서 키우던 식물로 이제껏 향수의 재료로는 사용된 적이 없다고. 로만 캐머마일의 유니크한 아로마틱 향기에 구찌 하우스가 보유한 인디안 코럴 재스민 꽃잎, 머스크 샌들우드, 시더우드, 노블우드 등의 향을 더해 추억을 불러오는, 오묘한 향기를 창조했다.

고급스럽고 엔틱한 분위기의 글라스 보틀도 이 향수의 매력. 고대 로마 건축물의 기둥 형태를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60ml와 100m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각각 11만 4천 원, 16만 2천 원이다. 메모아 뒨 오더 오 드 퍼퓸은 전국의 구찌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을 향수 하나 새로 장만할 생각이었다면, 싱그럽고 달콤하며 머스키한 향기가 신비로운 이 향수부터 시향해 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