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캐리어 같은데, 호라이즌 스튜디오 서클 원은 다 계획이 있구나?

수리도 가능하고, 자연 속에서 100% 분해까지 되는 하드셸 타입 여행용 캐리어.

$ 835

2015년에 설립된 호라이즌 스튜디오(Horizn Stuios)는 유럽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브랜드다. 이들이 추구하는 지구의 미래라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모든 제품군에 적용된다. 호라이즌 스튜디오가 새롭게 출시하는 서클 원(Circle One)도 마찬가지로, 여행용 캐리어임에도 불구하고 100% 자연에서 분해되는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제품이 관심을 끈다.

하드셸 타입의 캐리어라는 점에서 상상하기 어렵겠지만, 서클 원의 제작에 쓰인 소재는 100% 자연에서 분해되는 소재가 맞다. 바이오X라는 명칭을 가진 이 소재는 다중 밀도의 직조 섬유로, 알루미늄보다 훨씬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3배나 높다. 게다가 내구성도 폴리카보네이트보다 더 높은 수준이라고 한다.

하지만 호라이즌 스튜디오 서클 원의 가장 큰 무기는 바로 수리 가능한 캐리어라는 점이다. 하드셸 타입이지만, 애초에 기획 과정에서 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기에 제품의 파손 시에도 새로 구매할 필요 없이 AS를 받으면 된다. 참고로 보증 기간은 5년이며, 용량은 35.5L다. 가방의 사이즈는 폭과 높이, 깊이가 각각 40cm x 55cm x 20c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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