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기처럼 쫙 펼쳐 봐, 아웃라이어 넥스하이 플랫니스 - 임볼든(IMBOLDN)

보자기처럼 쫙 펼쳐 봐, 아웃라이어 넥스하이 플랫니스

보자기에서 더플백, 토트백까지 세 가지 페르소나를 간직한 가방.

$ 275

혁신의 대명사 아웃라이어가 보자기처럼 펼쳐지는 2-way 백 넥스하이 플랫니스(Nexhigh Flatness)를 발매했다. 자체 개발 패브릭으로 제작했는데, 유연하고 가볍지만 늘어나지 않는 견고함을 자랑한다고. 내부에 장착된 코드를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서 토트 스타일 또는 더플 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완전 개폐가 가능해서 패킹할 때도 반대로 짐을 꺼낼 때도 모든 소지품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한결 편리한 느낌. 사용하지 않을 때는 착착 접어서 마치 종이가방처럼 얇은 부피로 보관이 가능하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은 물론이고, 실용성과 기능성의 삼박자를 고루갖춘 가방, 넥스하이 플랫니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Outlier.com을 들러 보시길. 27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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