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 트레이스가 만드는 고량주 아니, 바이주 스타일의 익스페리멘탈 컬렉션 No.24 - 임볼든(IMBOLDN)

버팔로 트레이스가 만드는 고량주 아니, 바이주 스타일의 익스페리멘탈 컬렉션 No.24

전 세계 증류주 최대 마켓은 위스키도, 럼도 아닌 바이주라는 사실, 몰랐지?

$ 47

버팔로 트레이스(Buffalo Trace)가 그동안의 포트폴리오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주류를 출시한다. 새로운 주류의 정체는 바로 버팔로 트레이스 익스페리멘탈 컬렉션 No.24로 출시한 바이주 스타일의 증류주다. 바이주라고 하니 조금 생경할지도 모르겠지만, 간단히 말해서 백주다. 우리에게 익숙한 고량주도 바로 이 백주의 종류 중 하나다.

사실 버팔로 트레이스가 이유 없이 바이주 스타일의 증류주를 만든 건 아니다. 실제로 전 세계 증류주 시장에서 가장 큰 규모를 형성하고 있는 분야가 바로 위스키도, 럼도, 보드카도 아닌 바이주이기 때문. 물론 기본적인 과정인 위스키와 같은 증류 과정을 거치지만, 수수와 완두콩 같은 전통적인 재료를 활용해 바이주 본연의 맛을 맛깔나게 살린다.

숙성기간은 11년으로, 화이트 오크에 담겨 훌륭한 풍미를 담아낸다. 초콜릿과 다크 체리, 과일 향으로 시작되는 테이스팅 노트와 함께 달콤한 피니시도 인상적이다. 알코올 도수는 45도이며 용량 375ml 기준 47달러다.

버팔로 트레이스의 다양한 주류에 관심이 있다면 스태그 주니어 버번 15th도 함께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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