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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디자이너의 시계 탄생, 생산은 단 999점 뿐
2024-04-09T13:20:34+09:00
CHF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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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F와 장 샤를르 드 카스텔바작의 합작, MB&F M.A.D.1 타임 투 러브.

MB&F와 전설적인 프랑스 디자이너 장 샤를르 드 카스텔바작(Jean-Charles de Castelbajac, 이하 JCDC)과의 만남. MB&F M.A.D.1 타임 투 러브(Time to Love)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MB&F의 창립자가 젊은 시절부터 JCDC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 하니 성덕의 시계인 셈. 단 999점만 한정판으로 생산되는 만큼 한층 경쟁이 치열할 예정이다.

JCDC는 원색을 활용한 아방가르드 팝 디자인으로 명성을 떨친 예술가이자 디자이너다. 앤디 워홀이나 키스 해링처럼 모두가 알 만한 아티스트와도 협업했으니, 그 명성은 말해 뭐해. 작품을 통해 사랑, 평화, 영성을 전파하는 그의 철학은 자조와 냉소로 가득한 이 시대에 강렬한 메시지를 던진다. 그는 이번 작업을 통해 예술과 시계의 획기적인 융합을 꾀했다.

타임 투 러브는 JCDC의 아이코닉한 스타일이 물씬 담긴 하나의 작품이나 다름 없다. 트리플 블레이드 로터가 무브먼트 상단에 올라간 반전 디자인으로, 측면 디스크로 시간을 확인하는 독특한 형태다. 로터 디자인은 가히 예술적. 그의 시그니처인 천사의 날개 디자인에 열정을 상징하는 빨강, 희망을 상징하는 파랑, 인간의 따뜻함을 상징하는 노랑을 결합했다.

시침과 분침의 숫자는 JCDC의 손글씨로 새겨져 있으며, 크라운에는 그의 작품에서 반복되는 주제인 달과 대화하는 사람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다이얼 베이스에는 삶의 소중함과 시간의 덧없음을 상기시키는 내용의 문구가 적혀 있어, 볼 때마다 아름다운 명언을 아로새길 수 있다. 프랑스어 공부가 조금 필요하겠지만.

사이즈는 직경 42mm, 높이 18.8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개조된 미요타 821A 무브먼트를 장착하고 있다. 60시간의 파워 리저브와 최대 30m 방수 기능을 갖췄다. 타임 투 러브가 자수된 블랙, 화이트 가죽 스트랩이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3,200프랑(약 478만 원), VAT 별도. 현재 래플 진행 중이니, JCDC의 가호가 함께 하기를 기대해 보자.

모발의 신에게 상처받은 사람이라면, 다이슨의 가호로라도 모발을 지켜내자.

MB&F M.A.D.1 타임 투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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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F 3,200
  • 케이스 직경:
    42mm
  • 케이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 무브먼트:
    오토매틱 미요타 821A
  • 방수:
    최대 3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