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닫기

임볼든 앱을 홈 화면에 추가하여 간편하게 이용하세요.

하단 공유버튼() 선택 후, '홈 화면에 추가(홈 화면에 추가)'

드디어 출시 초읽기 들어간 전기 SUV와 픽업트럭, 볼린저 B1 & B2
2022-04-01T16:46:20+09:00
$ 125,000+
$ 125,000+ Learn More

시장 데뷔 전 마지막 성형수술까지 전부 끝냈다.

지난해 LA 오토쇼에서 전기 SUV픽업트럭을 공개하며 세간의 이목을 끈 신생 브랜드 볼린저(Bollinger)의 B1, B2가 드디어 정식으로 공개됐다. SUV인 B1픽업트럭인 B2는 같은 플랫폼으로 제작되는 전기차다. 물론 B2는 픽업트럭인 만큼, 후방에 케빈룸과 분리된 적재함이 자리한다는 점이 다르긴 하다.

두 모델의 투박하고 직선적인 외관 디자인은 지난해 LA 오토쇼에서 공개된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실제로는 디자인과 세부 구조, 몇몇 파츠에서 많은 수정을 거쳤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승객 편의성 부분. B필러의 위치를 앞으로 옮겨 2열 승객 탑승이 편리하도록 만들었고, 슬라이딩 사이드 윈도우를 수동 크랭크 유닛으로 교체했다.

유리창의 사이즈가 커진 점 또한 중요한 디자인 변경점 중 하나. 이 부분이 커지면서 자연히 벨트라인도 올라갔고, 심미적인 비율 부분 또한 개선됐다. 커진 면적만큼 시야 역시 더 넓어졌다. 헤드램프와 테일램프는 양쪽 끝으로 조금 더 거리를 벌리고, 대칭을 맞추기 위해 디테일한 부분을 다듬었다. 물론 볼린저 B1, B2 모두 동일하게 적용된다.

한편 파워트레인은 두 모델 모두 사륜구동 기반으로 2개의 전기 모터에 의해 돌아간다. 614마력의 최고출력과 906Nm의 최대토크를 기록하며, 142kWh의 배터리팩이 내장되어 있다. 최대 주행거리는 322km로 평범한 편. 가격은 12만5천 달러부터다.

볼린저 B1 & B2

Learn More
$ 125,000+
  • 최고출력 :
    458kW(614마력)
  • 최대토크 :
    906Nm
  • 가속성능 :
    4.6초(0-100km/h)
  • 최대 주행거리 :
    322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