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패딩 준비할 때도 됐잖아, 테일러 스티치 x 미션 워크샵 페러론 재킷 - 임볼든(IMBOLDN)
Taylor Stitch x Mission Workshop Farallon Jacket

슬슬 패딩 준비할 때도 됐잖아, 테일러 스티치 x 미션 워크샵 페러론 재킷

초경량 패딩 한 벌에 담긴 현란한 기능성 퍼레이드.

$ 348

테일러 스티치미션 워크샵이 때이른 겨울 준비로 가을의 문턱을 열었다. 늦가을부터 한겨울 전까지 딱 좋은 경량 패딩, 패러론(Farallon) 재킷을 컬래버레이션으로 선보인 것. 에코리펠(ecorepel) 방수 가공된 쉘러(Schoeller) 나일론 외피. 즉, 수준급 내구성과 발수성, 신축성 고루 갖춘 고급 소재로 만들었으며 필파워 700의 보온력을 제공하는데, 충전재는 전부 재활용 다운을 사용했다고. 참고로 에코리펠이란 오리의 깃털이 젖지 않는 원리를 본 따 만든 친환경 발수가공법을 말한다.

두 브랜드의 탁월한 기능성 퍼레이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37.5 베이퍼(vapor) 매니지먼트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나일론 라이너를 보자. 일반 기능성 의류보다 최대 26% 높은 통기성을 제공하며, 세탁 후에도 말짱한 복원력은 물론이고, 냄새 분자를 고립 시켜 냄새 억제 기능으로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입다가 더워지면 패킹할 수 있어 여행용으로도 제격이다. 공식 리테일가는 348달러지만, 지금 예약 주문하면 298달러에 판매된다니 고퀄리티에 베이직한 경량 패딩을 물색했다면 고려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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