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의 아름다운 비상, 요한 맥북 스탠드 - 임볼든(IMBOLDN)

맥북의 아름다운 비상, 요한 맥북 스탠드

맥북 스탠드는 많지만, 예술적인 스탠드는 드물다.

$ 159+

등은 구부러지고 목은 거북이처럼 튀어나오는 것. 이것은 일반적으로 아무런 보조 장비 없이 노트북을 사용할 때 우리 몸에 기본값으로 주어지는 자세인데, 그래서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거북목, 목디스크로 이어지는 척추 질환을 달고 살게 된다. 여기, 요한의 맥북 스탠드는 맥북을 사람의 눈높이까지 번쩍 들어 올려 인체공학적인 시야각을 제공한다. 이렇게 눈높이를 맞추니 거북이 자세 대신 편안하고 바른 자세가 필연적으로 따라와 준다. 

이 스탠드의 진가는 기능과 결합한 미학에 있다.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하면서 모니터와 사용자의 눈높이를 맞춰주되 투박하고 기계적인 디자인 대신 아름다운 조형미를 채택했다는 점. 더 덜어낼 것도 더할 것도 없는 간결하고 절제된 디자인을 완성했다는 것. 바로 이 지점에서 요한은 여타 노트북 스탠드와 그들의 격차를 뚜렷하게 구분 짓는다. 옵션은 월넛과 오크 두 가지로 선택할 수 있다. 15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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