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계절에 딱, 아디다스 + 이지 500 애쉬 그레이

선착순 구매.

249,000

아디다스 이지 500 애쉬 그레이(adidas Yeezy 500 Ash Grey)가 내일, 12월 4일 정식 출시된다. 왜 이지 500 애쉬 그레이로 불리는지 그 이유를 너무도 쉽게 찾을 수 있는 이 스니커즈는 소재가 혼합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다양한 톤의 그레이가 특징이다. 

아디다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고수하면서도 청키한 느낌을 주며, 메시 베이스에 스웨이드를 사용한 토캡과 레이스 오버레이도 인상적이다. 특히 충격 흡수를 제공하는 아디프린+(adiPrene+) 쿠셔닝과 접지력을 위한 시그니처 고무 밑창이 특징으로, 아디프린 미드솔과 아웃솔에는 더 어두운 회색을 사용한 점도 눈에 띈다. 더불어 신발의 측면과 상단, 텅을 둘러싸고 있는 3M 반사 패널로 인해 스카치의 모습도 확인해볼 수 있다.

아디다스 이지 500 애쉬 그레이는 아디다스 국내 홈페이지를 통해 내일 오전 8시부터 선착순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가격은 249,000원으로 예상되며, adidas.com 및 이지 서플라이(Yeezy Supply)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일상은 물론,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대비해 좀 더 격식 있는 자리에 어울리는 ‘로즈 풋웨어 타일러 처커 부츠’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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