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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와 위스키가 만나면
2024-07-22T14:05:43+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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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다니엘이 맥라렌 파파야를 입었다.

12번의 드라이버 챔피언과 8번의 컨스트럭트 챔피언, 175번의 그랑프리 우승. 맥라렌 F1 팀의 60년 역사를 설명하는 단어들이다. 그리고 이제는 이 역사의 한 조각을 가져볼 차례. 맥라렌 F1 팀과 잭 다니엘이 협업한 위스키다. 

패키지부터 특별하다. 클래식한 Old No.7 로고에 맥라렌을 상징하는 파파야 오렌지 컬러의 트위스트 그래픽을 더했다. 역동적인 스트라이프는 새로운 레이스 시즌을 기념하는 것. 두 브랜드의 설립자 잭 다니엘과 브루스 맥라렌을 기리는 의미다. 또한 잭 다니엘의 브랜딩은 맥라렌 2024 F1 경주차의 노즈, 드라이버 슈트와 피트 크루 헬멧에도 표시될 예정이라고.

맛과 풍미는 기존 잭 다니엘 위스키와 동일하다. 테네시 옥수수밭이 펼쳐지는, 우리 모두가 아는 그 맛. 바나나 향이 살짝 나는 카라멜 향에 바닐라, 구운 오크 향이 균형 있게 어우러진다. 스모키한 뉘앙스는 테네시 숯에서 기인한다. 가격은 129달러. F1 경주가 이뤄지는 도시에서 먼저 판매될 예정이다. 한국 출시를 기다려보자.

대만은 위스키 성지. 대만에서 꼭 사야 할 위스키를 골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