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이라도 달에 닿을 듯 1m 길이, 레고 x 나사 아폴로 새턴 V - 임볼든(IMBOLDN)
LEGO x NASA Apollo Saturn V

금방이라도 달에 닿을 듯 1m 길이, 레고 x 나사 아폴로 새턴 V

그때 못사셨던 분들 다시 모이세요.

179,900

아폴로 계획의 중추라 부를 수 있는 거대한 나사 아폴로 새턴 V 로켓. 지구 밖을 벗어나 광활한 우주로 내딛는 인간의 걸음을 허락해 준 이 로켓이 레고로 출시된 바 있다. 길이가 1m에 달하는 거대한 크기는 물론 아폴로 11호 승선한 3인이 달에 착륙한 해인 1969년을 기념해 브릭 수도 1,969개로 맞춰 디테일을 살려낸 것이 가히 압권이다.

우주란 인간에게는 영원한 선망의 공간인 탓일까, 그 인기에 힘입어 레고 x 나사 아폴로 새턴 V가 재출시를 알렸다. 분리형 3단 로켓 구조로 제작되었으며, 구성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달착륙선, 달 궤도 오비터, 우주인 미니 피겨 3개도 동봉돼 달착륙 당시 현장감을 살려준다. 

완성품은 금방이라도 아득한 우주로 날아갈 듯 세로로도 전시할 수 있지만, 수평으로 놓을 수 있는 스탠드 3개도 들어있다. 가격은 179,900원으로 브릭 수나 크기를 가늠하면, 오히려 저렴하게 느껴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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