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처럼 접었다 폈다, 네이티브 유니언 라이즈 랩탑 스탠드 - 임볼든(IMBOLDN)

종이처럼 접었다 폈다, 네이티브 유니언 라이즈 랩탑 스탠드

김영만 아저씨가 디자인했다는 게 정설의 학계.

$ 30

모던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 네이티브 유니언(Native Union)에서 재치 있는 랩탑 스탠드를 선보였다. 라이즈 랩탑 스탠드(Rise Laptop Stand)라는 심플한 이름만큼 디자인이나 기능도 심플한 제품이다.

170mm x 235mm 넓이에 2.5mm의 두께로 일반적으로 쓰는 마우스패드보다 약간 더 큰 정도의 크기로 타 랩탑 스탠드보다 컴팩트한 크기가 장점이다. 비결은 종이처럼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폴더블 디자인에 있다. 노트북 뒷면에 부착하여 폴딩부를 펴주기만 하면 20도가량의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나일론과 유리섬유 재질로 제작되어 과열방지 효과가 있으며, 13-16인치 크기 랩탑에 부착할 수 있다. 최대 수용 무게는 3kg. 맥북 사용자에게는 별도의 제한이 없지만, 타사 랩탑 중 환기 슬롯 혹은 팬이 장착된 제품에 부착할 경우 해당 부위가 막혀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한다. 가격은 30달러, 한화 약 3만 4천 원이다.

거북목과 손목 통증 예방을 위한 랩탑 스탠드에 관심이 있다면, 탑워크 랩탑 스탠드레이저 랩탑 스탠드 크로마 V2도 함께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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