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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제품 소개
취향이 있는 남자의 선택
이 달의 임볼든
이토록 친절한 설명서
갑자기 떠오른 멜로디, 녹음기로 대충 저장하는 거로는 성에 차지 않는다면.
라디오에 푹 빠진 두 엔지니어가 써 내려간 소리와 디자인 미학.
그간 에어팟의 수많은 집이 있었지만, 진정한 내 집 마련의 꿈은 이걸로.
방수와 방진, 그러니까 바다와 사막을 모두 아우르는 물건.
26.5g이니까, 오늘은 이마에 붙이고 다닐래.
이번엔 노캔은 생략할게요.
잊을만하면 꼬박꼬박 찾아오는 그분.
1인칭 시점으로 하늘을 달리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고 했던가, 하지만 얘네들은 그냥 예쁘다.
아바타, 이제 비유적 표현이 아닌 현실의 수단으로.
개봉일은 밀렸지만 ‘성덕’ 등극한 제임스 본드.
단순한 메모마저 이제는 손글씨의 굴레에서 벗어난다.
영상 콘텐츠 제작자라면, 일단 만져봐야 직성 풀릴 듯.
해상도도 레트로할 필요는 없으니까.
각도만 꺾어서는 이 바닥에서 살아남기 힘드니까.
가격은 변함없이 비싸구나.
지갑 열게 하려고 배터리 용량도 늘리고, 액정도 틸트로 바꾸고.
가성비 챙기고 싶다면, 이 물건 앞으로 직진.
122g 무게도, 가격도 가벼우니까.
능력치, 가격 따지면 지갑 열릴지 의문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