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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제품 소개
취향이 있는 남자의 선택
이 달의 임볼든
이토록 친절한 설명서
360도 무제한 모션으로 즐기는 가상현실.
온라인 WWDC도 처음, 참가비 무료도 처음.
풀체인지 직전의 끝물에서 애플이 보여주는 나름의 가성비.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이 없다고 불평하기엔 너무나 괜찮은 기능들이 기다리고 있다.
1억 800만 화소 카메라는 반갑지만, 특유의 모토로라 디자인 감성을 기대하진 말고.
코로나19가 맹위를 떨칠 때 구글, 애플, MS 등 테크 자이언트들이 하고 있던 일들.
메탈에 펜더가 웬 말인가 싶겠지만, 사실은 벌써 짐 루트의 세 번째 시그니처 모델이다.
물만 대충 넣어주면 돼, 나머지는 내가 알아서 할게.
무겁고, 비싸고, 키감은 끝내주고.
오른손에 포크를 든 호기심 넘치는 조카가 있다면 은폐 가능한 이 오디오 콘솔을 들여라.
욕해도 궁금한 게 사람 마음. 또 그걸 아는 애플.
해킹당하지 않을 거라고 약속해줘.
거푸집은 아이폰8, 내실은 아이폰11, 가격은 혜자스럽게.
손목 위 워크아웃 페이스메이커, 저렴하게 고용하세요.
미디 신호를 보내면, 진짜 드럼 스틱이 진짜 베이스와 스네어, 심벌을 때리는 신박한 드럼 머신.
곧 기타 소재의 패러다임이 완벽하게 변할지도 모른다.
아무리 취조해도 불지 않는 의리, 지키고 싶은 무엇이 있다면 이 휴대용 외장하드 속으로.
올 것이 왔다, 펜더의 무려 ‘톰 모렐로 시그니처’ 모델이라니.
위로 쓱 올리면 쿼티 키보드가 짜잔.
감도가 ISO8, 오토모드 신봉자는 잠시 뒤로 물러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