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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제품 소개
취향이 있는 남자의 선택
이 달의 임볼든
이토록 친절한 설명서
기쁨이 될지, 족쇄가 될지 알 수 없는 애플 월드로의 연결고리.
아무리 오스왈드 밀의 하위 브랜드라고는 해도 클래스는 어디 가지 않는다.
그래, 이 정도 크기는 돼야 어디 가서 휴대용 스피커라고 명함이라도 내밀지.
카페에 노트북 놔두고 자리를 비워도 안심할 수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딱히 쓸 일은 없어 보이지만.
프로젝터로 즐기는 증강 현실.
손만 씻으면 뭐해, 박테리아가 점령한 스마트폰을 놓질 않는데.
애플 제품 치장하기 좋아하는 노마드, 이번에도 잘 빼 입혔네.
이 스피커들이 귀 청소 해드립니다.
모든 볼륨에서도 묻히지 않는 강력한 베이스.
위젯 기능 심어주신 애플이여, 안드로이드 OS의 편의성을 인정하시는 겁니까?
허세와 감성 사이, 미움과 사랑을 동시에 받는 존재가 있다면 그건 바로 라이카.
좋은 제품을 만나면 으레 ‘이거 어디 거지?‘라고 생각하고는 하죠. 머릿속에 떠오른 그 질문에 대한 해답 ‘브랜드의 발견‘에서 구해보세요. 명불허전부터 주목할 만한 브랜드까지, 알아두면 유익한 그들의 철학과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22년 전 출시된 로그 스쿼드론과의 묘한 연결고리.
88만 원짜리 바퀴만으로는 부족했는지, 이번엔 94만 원짜리 그래픽 옵션을 달고 온다.
밥 먹듯이 휴대폰 떨궈서 액정 자주 깨먹는 이들을 위한 희소식.
케이스도 깔맞춤 해주시면 안 될까요.
천만 원 넘는 라이카 녹티 렌즈에서 영감을 받은 사운드는 이런 느낌.
식탁 만들던 손이 소리를 만지면 이런 헤드폰이 나옵니다.
이안반사식 카메라 발명가의 손자취를 따라 사부작사부작.
이제 대세가 고만고만한 스마트폰이라면, 역시 가격이 깡패다.
그저 검은색으로 깔맞춤만 한 줄 알았는데, 알맹이도 튼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