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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제품 소개
취향이 있는 남자의 선택
이 달의 임볼든
이토록 친절한 설명서
폴 워커가 맞춰 놓은 시트 각도 그대로.
요즘 벤츠 왜 이래?
야금야금 고쳤어.
미래의 페라리 차주 필독.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플래그십, 미쳐버린 성능 향상.
대시보드에 48인치 디스플레이를 때려 박았다.
타임 캡슐에 보관됐던 자연흡기 V12 엔진 슈퍼카.
사막을 달리는데 유리창, 편의장비 뭐 이런 건 사치지.
아무리 합법이라고 해도 이걸 타고 공도로 나갈 자신은 도저히 생기진 않을 것 같지만.
때깔부터 다르긴 하다.
V8 트윈 터보에 뚜따, 이 정도면 저물어가는 내연기관 시대의 마지막 로망 아니겠어?
당연히 마동석 형님은 제일 큰 놈으로 골랐지.
큰형들 얼굴 가져다 붙인다고 비인기 기종이 갑자기 베스트셀러가 되진 않겠지만.
스티브 잡스 영혼의 단짝이 이제는 페라리의 품으로.
스파이 기능 몇 개 넣었다고 가격을 2배 이상 붙여버리는 영국식 배짱.
도대체 어디에다가 눈을 둬야 할지 알 수 없는 난해한 디자인.
내연기관은 해치백이었지만, 전기차는 이제 SUV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E-클래스의 전기차 버전, 뮌헨에서 베일을 벗다.
다 좋은데, 총 주행거리 160km는 좀 그렇지?
한 우물만 판 이들의 손길은 역시 달라도 다르다.
A8 롱 휠베이스보다 더 큰 놈이 온다.
고기도 먹어 본 놈이 많이 먹는다고.
이번에도 국뽕 차오르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E-GMP 전용 플랫폼으로 제작되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전기차.
건곤감리가 입혀진 아벤타도르 덕에 국뽕 차오르는 소리가 들린다.
마지막 350대를 끝으로 작별을 고하는 혼다의 아이콘.
‘역시 첫차는 중고’라는 공식을 무참하게 깨버린 19세 소녀의 람보르기니, 50년 만에 부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