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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제품 소개
취향이 있는 남자의 선택
이 달의 임볼든
이토록 친절한 설명서
이미 12대의 주인은 모두 정해져 있지만.
닮아도 너무 닮았지만 뭐, 예쁘면 됐지.
코너링을 위해 포기한 최고시속, 그래도 여전히 350km/h.
모터도 3개로 늘리고, 휠도 22인치로 더 키우고.
이 정도 집착은 있어야 장인이 되는 법.
50대만 만들었는데, 그중 5대는 디자이너가 살짝 침 발라놨다.
아직 바티스타 시판차도 안 나왔는데, 벌써 뭘 또 기념한다고 그러네.
이제 차 안에 집기랑 가전 들일 일만 남았다.
캐리어에서 인터셉터 나오듯, 픽업트럭 적재함에서 드론 출동.
이거 분명 스포츠 레플리칸데, 허리가 꼿꼿하게 세워지는 이유는 뭐죠?
4도어 GT에 전기차, 기획 의도 하나는 확실하다.
떠오르는 신흥 펀카의 강자 현대 N, 그리고 가격은 프리미엄인 위아위스가 만나면?
전기 모터에 앞뒤 라이트까지 기본 내장, 이만하면 출퇴근용 전기 자전거 끝판왕.
MTB처럼 땀 빼지 않아서 좋고, 웬만한 경량 더트바이크보다 훨씬 가벼우니 재밌고.
하지만 만약 대판 싸운 직후의 연인이라면, 이 차에 오르는 순간 안도의 한숨을 내쉬겠지.
기어 레버에 얹어놓은 저 놋쇠 그릇, 갖고 싶다.
품위와 탁월함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대표작들을 끊임없이 쏟아내는 브랜드, 애스턴 마틴.
좋은 제품을 만나면 으레 ‘이거 어디 거지?‘라고 생각하고는 하죠. 머릿속에 떠오른 그 질문에 대한 해답 ‘브랜드의 발견‘에서 구해보세요. 명불허전부터 주목할 만한 브랜드까지, 알아두면 유익한 그들의 철학과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2021년부터 영국 공기관에 도입한다고 하는데, 이거 내년에 진짜로 볼 수 있나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부가티의 La Voiture Noire도 모두 여기서 태어났다.
육공 트럭이나 레토나 타고 다닐 건 아니지만, 이건 좀 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