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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제품 소개
취향이 있는 남자의 선택
이 달의 임볼든
이토록 친절한 설명서
바다 위에서 수중으로 잠수하는 데 걸리는 시간, 단 2분.
램 1500 기반의 탱크 같은 초호화 거대 리무진.
오늘 당장 신사동이나 판교로 헐레벌떡 뛰어가면 볼 수 있다.
두말하면 입 아픈 오프로드 세계관 최강자들의 만남.
‘저주받은 차’라는 별명도 붙었지만, 이미 클래식카 수집가 사이에선 불이 붙었다.
오토바이 탈 때 가장 해맑게 웃는, 진성 바이크 덕후 톰 형의 취향.
그분이 다시 오셨다, 더 예쁘게 다듬은 R 배지를 달고.
어차피 관건은 아직 발표되지 않은 스펙과 가격이겠지만.
겉은 푸른별이지만, 아부다비에서 주문한 차량답게 내부는 온통 사막이다.
페이스 리프트라기엔 뜬금포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까지 달아주셔서 아이고 감사합니다.
포니 2, 스쿠프, 이런 거 이때 아니면 언제 타 보겠어?
우쭈쭈쭈, 우리 막내 왔구나.
최고속 500km/h에 달하는 1,850마력의 괴물 같은 서킷 전용 머신.
제아무리 AMG라도 우리 손에 들어온 이상 가만둘 순 없지.
상용화는 모르겠고 일단 귀여우니 그걸로 됐다.
3대를 한방에 다 모아서 경매에 올린 것부터 쉽지 않았을 것 같은 콘셉트카 3부작.
타협은 없다, 뚝배기는 소중하니까.
좋은 제품을 만나면 으레 ‘이거 어디 거지?‘라고 생각하고는 하죠. 머릿속에 떠오른 그 질문에 대한 해답 ‘브랜드의 발견‘에서 구해보세요. 명불허전부터 주목할 만한 브랜드까지, 알아두면 유익한 그들의 철학과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당연히 번호판은 못 다는 1,047kg의 초경량 레이스 머신.
기름 먹는 하마, 이제는 전기 먹는 하마가 될까?
넉넉한 출력의 클래식 윌리스 픽업을 원한다면 그냥 지나치기 어려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