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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제품 소개
취향이 있는 남자의 선택
이 달의 임볼든
이토록 친절한 설명서
499대 생산에 들어가는 전설적 머스탱 패스트백.
프로토타입에서 받았던 실망감, 관대한 사양으로 만회.
최대출력 900마력, 최대토크1,250Nm, 제로백 2.8초의 저 세상 튜닝.
콘셉트카보다 예쁜 거 왜 때문이죠.
늦어도 너무 늦은 게 아닌가 싶은데, 여전히 아무 정보 없이 달랑 사진만 2장만 던졌다.
거의 아무것도 안 알려줬지만, 일단 공개하고 보자는 야마하.
이제 남은 기간 8년, 그 안에 17종의 전기차 라인업을 갖출 예정이다.
촬영용 드론까지 장착한 하드탑 컨버터블 전기차.
레스토모드로 다시 태어난 디트로이트산 클래식 머슬카.
그래도 마감 퀄리티는 아쉬운 소리 나오지 않게 올블랙으로 잘 차려입었다.
누가 봐도 업데이트 티 팍팍 나는 모델만 고르고 골랐다.
의외로 꼼꼼한 디자인 디테일에 올린즈 쇽까지 올린 270대 한정판.
어차피 한국 도로에선 이 정도만 해도 괴물 소리 듣겠지만.
파워트레인은 그대로, 하지만 다른 점이 아예 없진 않다.
다 좋은데, 그놈의 아이언맨 컬러는 이제 그만 우려먹으면 안 될까?
역대급 스케일 액세서리 라인업, 없는 거 빼고 다 있다.
1290 슈퍼듀크에 허스크바나 원형 헤드라이트 붙인 브라부스 바이크?
겉에 덕지덕지 붙인 파츠만 봐도 대충 느낌이 온다.
빈티지 픽업트럭의 끝판왕.
리콜 전까지는 야외 인적 드문 곳에 주차하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