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THIS IS HIMALAYAN’을 공개했다. 고산지대에 서식하며 극한 환경 속에서도 인간과 자연을 위해 헌신하는 ‘야크’. 이 존재에서 영감받은 브랜드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캠페인이다.

영상에는 실제 히말라야 현장에서 활동하는 인물들이 등장한다. 위험 구간을 가장 먼저 개척하는 아이스폴 닥터, 원정대의 안전을 책임지는 셰르파, 극한 환경 속에서 장비의 한계를 시험하는 알피니스트까지. 완등의 영광 뒤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는 히말라야 숨은 조력자들을 비추며 아웃도어의 본질을 다시 되새긴다.

특히 네팔 SPCC 소속 아이스폴 닥터 팀과 8,000m급 14좌 완등 기록을 지닌 겔제 셰르파, 그리고 발칸 최초 14좌 완등 프로젝트를 수행한 알피니스트 우타 이브라히미가 직접 출연해 더욱 큰 울림을 전한다. 이들은 블랙야크가 실제 필드 테스트와 연구 개발을 함께 진행해 온 파트너이기도 하다.
완등의 영광에 가려진 이름 없는 발걸음을 기억하는 블랙야크의 시선을 ‘THIS IS HIMALAYAN’ 통해 확인하자. 영상은 국내외 SNS, 매장, TVC, 옥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