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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캘란, 너 티(tea)야?
2026-01-19T11:02:3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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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캘란과 우롱차를 페어링.

맥캘란(The Macallan)이 위스키와 차를 결합한 페어링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맥캘란 하모니 컬렉션의 다섯번째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티 오마카세 공간 오므오트와 협업으로 완성됐다. 위스키와 차가 만나 하나의 서사를 이루는 점이 특징이다.

테이스팅의 출발점은 중국 차 브랜드 징(JING)의 피닉스 허니 오키드(Phoenix Honey Orchid) 우롱차다. 플로럴한 아로마와 이국적인 과일 향이 어우러져, 풍부하면서도 섬세한 향미로 알려져 있는 차다. 맥캘란은 이 우롱차가 지닌 향에서 영감받아, 위스키 특유의 깊고 복합적인 풍미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테이스팅 스토리를 구성했다.

맥캘란 페어링

테이스팅 코스는 칵테일, 위스키, 티, 디저트로 이어진다. 위스키와 차의 페어링을 통해 플로럴 아로마와 이국적인 과일 풍미를 다층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오므오트만의 티 페어링이 더해져, 기존 위스키 테이스팅과는 다른 ‘리추얼형 테이스팅’을 제안한다고. 

이번 테이스팅 프로그램은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 운영된다. 오후 1시, 3시, 5시, 7시 등 하루 네 차례 진행되며, 회차당 최대 12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오므오트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가격은 5만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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