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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제품 소개
취향이 있는 남자의 선택
이 달의 임볼든
이토록 친절한 설명서
노트북 가방을 열고 5개의 부품을 조립하면 기타가 된다.
아쉽게도 이름처럼 360도까지 돌아가는 모니터는 아니지만.
설마 로저 테일러 옹이 약을 팔진 않았겠지?
가격표를 보면 미워지지만, 손에 집어 드는 순간 마음이 누그러지는 매직.
장롱 속 묵혀 놓은 핫셀블라드 렌즈가 없어서 아쉬울 뿐.
후달리는 배터리 용량, 광활한 베젤, 녹록지 않은 가격.
이제 TV 뒤쪽 벽면도 청소해야 할 이유가 하나 생겼다.
한정판을 놓친 이들에게 매킨토시가 베푸는 자비의 손길.
다행히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은 그대로 들어간다.
아무리 봐도 ‘노트20 울트라로 사세요’라는 소리로 들린다.
꿈쩍 않던 애플 움직인 혈압과 심전도 기능 도입, 아주 칭찬해.
어서 와, 현상은 처음이지?
OLED 디스플레이에 이어폰 단자도 잊지 않고 넣었다.
도대체 언제적 하두리인지 기억도 희미한 지금에 와서 다시 웹캠을 찾는 이유.
한여름 밤의 캠프파이어, 그리고 그 로망의 대미를 장식할 기타가 여기 있다.
정말 오래 기다렸다. 물론 완전 새로운 신작이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3D 사운드 없지만 대신 가격도 반값 된, 선 없는 모비우스.
올드 렌즈, 높은 해상도 감당할 수 있겠니?
맥라렌 이름값 충실하게 살린 스포츠 특화 무선 이어폰.
이 마우스를 쥐고 프로 노동자로 또 한 번 거듭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