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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제품 소개
취향이 있는 남자의 선택
이 달의 임볼든
이토록 친절한 설명서
15대만 생산된 겜발라 아발란체 포르쉐 930 터보, 그중 마지막 한대가 경매에 등장했다
딱 2년밖에 안 탄 중고차에 18억 가격표 달고 굳이 소개하는 이유가 있다.
동글동글하고 단아했던 너, 이렇게 변하기 있기 없기?
도망가는 놈들 제대로 잡으려면 경찰차가 적어도 페라리 정도는 돼야지.
미국인들이 사랑해 마지않는 요소로 떡칠한 클래식 머슬카 레스토모드.
7세대 991 덕분에 오히려 몸값 떡상하신 그분.
차가 견인하는 이 물체 UFO 아니고, 2인용 잠수함입니다.
랜드로버 디펜더에 달린 현란한 LED, 그리고 무려 테슬라 전기 모터.
그동안 클러치 밟아가며 펀카로만 운용하느라 고생했다, 이제 DCT 달았으니 데일리카로 쓰자.
사장님, 여기 맥라렌 세나 곱빼기로 주세요.
원 플러스 원이었다면 좋겠지만, 그냥 쌍쌍바처럼 차량 한 쌍이 세트다.
1950년대 당시 '가장 빠른 컨버터블' 타이틀도 차지해봤던 기념비적인 모델.
1987년에 딱 21대만 생산된 한정판, 그중에서도 딱 5대만 존재하는 에섹스 블루 코치워크 차량.
가볍고 휴대하기 편리하지만, 운동량은 상상 이상이다.
시내 주행에 퍼포먼스가 뭣이 중헌디, 편하면 됐지.
이토록 새빨갛고 젊은, 거기다 스포티하기까지 한 디펜더라니.
이게 R 나인 T라고요? 농담하시는 거죠?
프랑스, 독일에서의 전투를 지휘했던 패튼 장군이 리얼타임으로 탔던 바로 그 차량.
대자 같은 소자 주세요.
설계와 스펙을 보면 짐작하겠지만, 이 모터사이클 사려면 1억은 들고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