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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제품 소개
취향이 있는 남자의 선택
이 달의 임볼든
이토록 친절한 설명서
디노 이후로 명맥이 끊긴 6기통 페라리의 부활.
외장과 실내 인테리어만 보면 신차라고 해도 믿을 정도다.
한 세기를 관통하는 애스턴마틴의 유산.
적당한 출력, 그리고 적당한 가격.
이제 세상에 단 2대만이 남은 클래식카의 레전드 오브 레전드.
잃어버린 날개, 그러나 오히려 더 매력적인.
환경을 위한 레이스, 평등을 위한 레이스.
사실 인도 취향에 맞춘 색깔놀이 에디션이라 카더라.
BMW M3의 철옹성을 무너뜨리기 위해 찾아온 AMG의 자객.
2년 전에는 30대 한정판이었지? 이번에는 딱 9대다.
M5는 살짝 부담스럽고 그냥 E28 5시리즈는 심심하다면, 결론은 이거지.
점점 과감해지는 디자인, 과연 성능도 향상됐을까.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장인이 손대면 다르다.
자동차의 머리에, 배의 꼬리를 붙인 롤스로이스.
다시 소프트톱으로 회귀하는 시대의 흐름, 당연히 BMW도 거부할 수 없었겠지.
비록 가장 빠르진 않지만, 가장 스포티한 벤테이가가 나왔다.
수작업으로 완성된 오리지널 300SL 걸윙의 껍데기를 만드는 데만 5년이 걸렸다.
강렬한 레드의 시그니처 컬러와 알파벳 6글자가 선사하는 쾌감.
귀여운 얼굴에 속지 말자, 이 친구는 트랙을 달리기 위해 태어났다는 것을.
아마도 메르세데스의 마지막 12기통 내연기관이 되지 않을까 싶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