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볼든 앱을 홈 화면에 추가하여 간편하게 이용하세요.
하단 공유버튼() 선택 후, '홈 화면에 추가()'
새로 나온 제품 소개
취향이 있는 남자의 선택
이 달의 임볼든
이토록 친절한 설명서
남자의 로망, 모나코가 추억하는 1990년대.
나이프계의 애플이 있다면, 그 타이틀을 단번에 거머쥘 제임스 브랜드의 이야기.
좋은 제품을 만나면 으레 ‘이거 어디 거지?‘라고 생각하고는 하죠. 머릿속에 떠오른 그 질문에 대한 해답 ‘브랜드의 발견‘에서 구해보세요. 명불허전부터 주목할 만한 브랜드까지, 알아두면 유익한 그들의 철학과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잘 만든 USB 허브 하나가 6가지 문제를 해결한다.
빗발이 몰아쳐도 자유롭게 거닐자.
에어리언 베이비 분양합니다.
356만 죽어라 파던 에모리 모터스포츠가 드디어 911에도 손을 대기 시작했다.
멈춰 있는 피사체를 찍는다면, 중형 카메라보다 훨씬 저렴한 대안.
밀리터리 DNA 휘감은 이 시계의 매력, 남자라면 지나칠 수 없다.
뻔한 러기지 브랜드에 질렸다면, 섬세한 디테일이 매력적인 러기지 어때.
무려 2천 마력의 양산차 최고 수준 출력을 자랑하는 로터스의 첫 순수 전기차다.
‘미녀와 야수’ 벨의 마을이라 알려진 콜마르에서 길을 잃어보자.
헬멧에 꼭 맞는 아이웨어를 만들기 위해 Tommy O'Gara까지 영입한 눈물겨운 노력.
포멀한 자리에도 다소 캐주얼한 복장에도 절묘하게 스며드는 시계.
본진에서 만든 위스키, 그윽한 풍미가 이 밤을 어지럽히고.
디자인으로라도 내연기관에 대한 로망을 살려보고자.
캐리어 무게가 23kg을 넘지 않는 선에서.
108개의 카본 소재로 제작된 전면 그릴이 달릴 때와 정차할 때 모양을 스스로 바꾼다.
지갑, 가방, 심지어 축구공. 어디에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시그니처지.
세계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가 떴다.
골든 서클은 잊을게. 제발 킹스맨 첫 편 만큼만 해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