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파가 기승이다. 주머니 속 깊숙이 손을 찔러 넣어 보아도 뼛속까지 파고드는 추위를 막아내기엔 역부족. 꽁꽁 언 손 붙잡아 녹여줄 애인이라도 있으면 좀 괜찮을 텐데, 어차피 이번 생에는 그른 것 같다면 한시라도 빨리 임볼든이 엄선한 겨울 장갑 7선을 둘러보자. 따뜻한 보온력과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이요, 흔치 않은 예쁜 디자인에 없던 애인도 생길지 모르니.
Most Popular
임볼든 앱을 홈 화면에 추가하여 간편하게 이용하세요.
하단 공유버튼() 선택 후, '홈 화면에 추가(
)'
얼어붙은 손 잡아줄 여친 남친 없다면, 장갑을 한번 껴 보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파가 기승이다. 주머니 속 깊숙이 손을 찔러 넣어 보아도 뼛속까지 파고드는 추위를 막아내기엔 역부족. 꽁꽁 언 손 붙잡아 녹여줄 애인이라도 있으면 좀 괜찮을 텐데, 어차피 이번 생에는 그른 것 같다면 한시라도 빨리 임볼든이 엄선한 겨울 장갑 7선을 둘러보자. 따뜻한 보온력과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이요, 흔치 않은 예쁜 디자인에 없던 애인도 생길지 모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