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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제품 소개
취향이 있는 남자의 선택
이 달의 임볼든
이토록 친절한 설명서
노트는 걸리적거리고 디지털은 불편해서 필기와 담쌓은 누군가에게.
8천만 원 짜리 황금 에어팟, 전 세계 단 1대 제작.
이 케이스 안에서 편히 쉬세요. 밥까지 떠먹여 드립니다.
라이카 M 모노크롬 특별판. 이왕이면 차세대 모델 기다리는 게 이득이려나.
성장세는 꺾이고 앞날은 어두운 이때, 페이스북-아마존-넷플릭스-구글은 각각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을까.
돌아온 모토로라 레이저와 함께 빽 투 더 퓨쳐.
라이카 x 폴 스미스 조합 is 뭔들, 말해 무엇하리.
커진 화면도 좋은데, 물리 ESC 키가 돌아온 게 더 반가운 건 기분 탓?
처음 본 사람이 이상형이란 말 다 거짓말. 손에 익은 익숙함이 좋아.
네가 알던 라이카는 이제 여기 없어. 수많은 첨단기능으로 무장한 SL2.
구매형은 아니고 구독형이다. 이용료는 세지만 편의성에 장사 없다.
매력적인 디자인 그대로 살리고, 배터리 사용 시간 2배로 벌크업.
무게는 249g. 비행 시간은 30분이다.
환 공포증의 역습, 분명 스피커인데 귀보다 눈으로 먼저 오는 새로운 감각.
지금 상영하는 영화 말고, 내가 고르는 영화 전부 다 영화관에서 보고싶을 때.
최초 35mm 필름 카메라 우르-라이카의 실루엣을 라이카 M10-P에 입혔다.
10만 원대 완전무선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커널형 디자인, 노이즈 캔슬링과 함께 찾아온 그분, ‘가격’.
이 물건 들고 여행 가서 관광지에 본인 이름 새기지 않기.
와인 글라스를 닮은 단아한 스피커 한 대, 식탁에 올릴까 책상에 올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