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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제품 소개
취향이 있는 남자의 선택
이 달의 임볼든
이토록 친절한 설명서
폴 워커가 맞춰 놓은 시트 각도 그대로.
요즘 벤츠 왜 이래?
야금야금 고쳤어.
미래의 페라리 차주 필독.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플래그십, 미쳐버린 성능 향상.
대시보드에 48인치 디스플레이를 때려 박았다.
타임 캡슐에 보관됐던 자연흡기 V12 엔진 슈퍼카.
이 디자인으로 투싼에 N 배지까지 달고 출시된다면 참 좋겠지만.
SUV의 공습에 결국 애스턴마틴도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전기차에, 그것도 SUV에 도대체 포드는 왜 달리는 말 배지를 붙였나.
영화 속 니콜라스 케이지가 그토록 갈망하던, 촬영용으로 실 제작된 11대의 머스탱 일리노어 중 하나.
얼마나 디자이너를 갈아 넣어 만들었길래 이런 실루엣이 나왔을까.
뚜껑도, 유리도 없다. 물론 옵션으로 윈드 스크린을 달 수는 있지만.
콰트로 빠진 R8, 쉽게 상상이 가진 않겠지만, 무게도 가볍고 가격도 더 싸다.
1996년 제네바 모터쇼 당시 콘셉트카로 공개된 적 있는 전설의 차량.
일단 겉모습만 보면 레토나와 함께 야전에서 굴러다녀도 전혀 위화감이 없을 것 같지만.
오너드리븐을 노린 차량답게 퍼포먼스도 대폭 끌어올렸지.
상대적 박탈감은 가볍게 구겨버리고, 우리의 몫인 눈요기를 시작할 때.
단 137대 만이 생산된 유럽 사양의 얼티밋 버전.
차체와 파워트레인에 주목해보자. 비록 새빨간 버건디 가죽 인테리어가 당신의 눈을 홀릴지라도.
지붕을 못 쓰게 돼서 폐차한다고? 그러면 그까짓 뚜껑, 잘라내지 뭐.
국민 해치백이 돌아왔다. 낮아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굳이 강조하는 게 조금 모양새 빠지긴 하지만.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광활한 공간은 거의 넘사벽 수준이다.
사람 8명 태우고 달리는 이 드리프트 머신은 우리가 알던 그 승합차, 그랜드 스타렉스가 맞다.
1953년식 재규어 같은 클래식카를 데일리카로 굴리고 싶다는 발상에서 시작한 신박한 브랜드.
도대체 이걸 누가 살까 싶은데, 사실 이 업체는 지난 4월에도 완파된 F355를 돈을 받고 팔았다.
주행거리 2만도 안 되는 클래식 포르쉐에 예쁘게 선루프까지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