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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제품 소개
취향이 있는 남자의 선택
이 달의 임볼든
이토록 친절한 설명서
안 그래도 예쁜 R 나인 T를 더 화려하게 다듬었다. 물론 나머지는 모두 그대로지만.
물론 공도에서는 달릴 수 없다. 범법자가 되고 싶지 않다면 서킷에서만 즐기길.
15분 만에 충전을 마치고 700km를 달린다. 물론 콘셉트지만.
배터리 완충 시 최대 200km까지 달릴 수 있다.
앙증맞은 정체성은 잘 계승했지만, 150km/h의 최고속 리미트가 못내 아쉬운 미니의 첫 전기차.
가족이 대를 이어 애지중지 보관해온 주행거리 3만5천km의 1980년식 M1.
드 토마소가 돌아온다. 곡선의 수려한 디자인 언어로 중무장한 채.
1년에 약 1천 킬로미터꼴로 달린 훈훈한 마일리지의 클래식 포르쉐.
더 과감하게 변했다면 좋았을, 뭔가 2% 아쉬운 풀체인지.
다이내믹한 변화보다 착실하게 내실을 가다듬은 신형 S8.
벤틀리 100주년, 블로워 90주년을 기념하며 딱 100대만.
전기 모터사이클에서도 박서 엔진의 헤리티지를 포기하지 않는 BMW의 지독한 고집.
태양열 에너지로 굴러가는 진짜 친환경 전기차.
드디어 슈퍼커브가 다시 북미 시장으로 돌아왔다. 125cc의 엔진과 ABS를 얹고.
클래식 머스탱에 전기 모터를 올렸다. 그리고 가격도 함께 대책 없이 올려봤다.
i8을 보다 더 공격적으로 다듬었더니.
그렇게 안 생겼는데 생각 이상으로 다재다능하다.
멋쟁이들은 정장을 입고 전기 모터사이클을 탑니다.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끝판왕이 온다.
올해의 차, 그 타이틀을 다시 노려봐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