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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제품 소개
취향이 있는 남자의 선택
이 달의 임볼든
이토록 친절한 설명서
완벽한 복원에 필요한 건 역시 순정 부품, 그리고 브랜드의 공식 인증이다.
내연기관에 스토리텔링을 녹여내 자동차를 예술품으로 빚어내는 롤스로이스 클래스.
페라리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1천마력의 괴물 같은 출력과 함께.
다시 현대적인 스타일링으로 커스텀 할 거면 애초에 MT07 베이스로 하는 게 어땠을까 싶지만.
점잖은 도련님에게 수컷 냄새를 잔뜩 입힌 상남자식 성형수술.
이 정도는 돼야 ‘병적 관리’ 했다고 명함이라도 내밀어볼 수 있다.
화사한 오렌지 펄 컬러에 깃든 거친 상남자의 오프로드 포스.
스쿠터 위에서 이런 안정감 느껴본 적 있었던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007 기념 본드카.
R 나인 T를 가지고 BMW의 85년 전 콘셉트 모델을 부활시킨 이 능력자들에게 찬사를.
어차피 쓰지도 않을 머슬카의 뒷좌석에 이런 보드 하나쯤 놓자. 이 친구도 나름 전동 스케이트보드계의 머슬카다.
슈퍼카의 위용을 가장 효과적으로 뽐낼 수 있는 걸윙 도어는 모두 이 차에서부터 시작됐다.
총알은 넉넉하게 300억 정도만 챙기자. 지구상에 단 한 대밖에 없는 최초의 포르쉐라는데.
컬러풀한 폴 스미스 스트라이프로 예쁘게 수놓은 이 접이식 미니벨로의 무게는 단 6.8kg.
앞뒤로 수납공간 빵빵한 맥라렌 최초의 그랜드 투어러.
할리와 뷰엘의 아버지가 전기 자전거로 돌아왔다.
문을 여는 순간 겉과 속이 다른 이 녀석의 진가가 드러난다.
이미 상용 모터사이클 최고 수준이었는데, TFC 이름 달자마자 200cc가 더 붙어 엔진만 2.5리터.
복원 작업에 걸린 시간만 무려 14년.
클래식카 덕후로 유명한 자미로콰이의 제이 케이가 타던 57살짜리 클래식 페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