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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제품 소개
취향이 있는 남자의 선택
이 달의 임볼든
이토록 친절한 설명서
유로 6 규제로 잠시 숨고르기를 마치고 화려하게 돌아온 디펜더.
하도 레트로 레트로 노래들을 불러대는 통에, 현대가 이번에는 포니까지 소환했다.
81년 만의 단종 소식을 접해 슬퍼하던 그대여, 이제 그만 눈물을 거두자. 비틀이 무려 전기차로 돌아오니까.
488 스파이더가 건네준 배턴, 이제 F8 스파이더가 이어간다.
무거운 전동 하드톱을 달아놨는데도 퍼포먼스에 별 차이가 없다니, 슈퍼패스트가 들으면 조금 서운하겠네.
압도적인 배터리를 등에 얹고 나타난 포르쉐 최초의 전기차.
이것도 자르고 저것도 붙이고 난리를 쳤는데, 어쨌든 합법적으로 주행 가능한 바이크다.
말 그대로 진짜 껍데기만 바꿨다.
前 재규어 디자이너 이안 칼럼의 독립 후 첫 번째 프로젝트.
63대 한정 생산 모델인데 이미 출시하기도 전에 완판 확정.
프레임부터 포크까지 크로몰리로 열심히 떡칠을 했다.
퇴근할 땐 공짜로 차 빌려서 편하게 귀가하자.
태블릿 스크린처럼 꽉 찬 디스플레이를 씌운 기름탱크, 이거 누가 한 거야?
50년 만에 부활한 2기통 엔진을 얹고.
이제 국제운전면허를 따로 발급받지 않아도 해외여행 가서 운전할 수 있다.
모터와 데크를 부착하고, 데크에 풍선처럼 바람을 넣으면 전동 서핑보드 완성.
원형 헤드라이트, 숏 펜더, 타이어까지 영락 없는 카페레이서인데 전기 자전거라굽쇼?
살짝 커진 차체와 살짝 넓어진 실내, 그리고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원오프 플랫폼으로 제작된 Millechiodi를 살리기 위해 쓴 리스토어 비용만 30만 유로.
대중성과는 철저히 담쌓은 고집스런 창립자의 칠순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