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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제품 소개
취향이 있는 남자의 선택
이 달의 임볼든
이토록 친절한 설명서
청동 브레이슬릿을 매치한 최초의 스위스 시계.
간이 쥐꼬리만 한 친구들 골려 먹을 심산이라면 이만한 아이템이 없다.
50년 동안 열심히 달렸으니, 앞으로 50년 더 달려야지?
조선에 금슬의 아이콘 원앙이 있다면 천조국엔 미키와 미니 마우스가 있지.
1630년대 디자인이라는데, 지금 봐도 꿀리는 구석이 없다.
제1차 세계대전으로 역행, 킹스맨 창설 비화 공개 임박.
미네랄 글래스와 폴리카보네이트 렌즈의 장점만 쏙 빼서 섞어 만든 편광 선글라스.
크리스털이 별처럼 박힌 배트맨 애마 배트모빌, 앉는 것만으로 기분 전환되는 임스 태스크 체어 등 임볼든의 큐레이션은 일상의 격을 높이는 꿀팁이다.
나이키 최초의 와플솔은 바로 이 신발에서부터 시작됐다.
시간당 2리터, 하루 최대 50리터까지 바닷물을 식수로 바꿔주는 해수용 정수기.
5시리즈에 M5 페이스리프트까지 착착 나왔으니, 이제는 메르세데스-AMG 차례다.
자글자글 익어가는 고기의 온도를 스마트폰으로 중계해 드립니다.
람보르기니의 본격 우루스 색칠 놀이 에디션.
허세와 감성 사이, 미움과 사랑을 동시에 받는 존재가 있다면 그건 바로 라이카.
좋은 제품을 만나면 으레 ‘이거 어디 거지?‘라고 생각하고는 하죠. 머릿속에 떠오른 그 질문에 대한 해답 ‘브랜드의 발견‘에서 구해보세요. 명불허전부터 주목할 만한 브랜드까지, 알아두면 유익한 그들의 철학과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25주년이라서 25대만 생산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넉넉하게 50대 찍어낼 예정.
바로 낚은 물고기로 가득 채워도 끄떡 없는 메시 가방.
빈티지 복각 라인이라도 지켜주면 안 되겠니, 제발.
고담 시티에 세워두면 16,000개 크리스털이 남아나지 않겠지만.
22년 전 출시된 로그 스쿼드론과의 묘한 연결고리.
제작 기간만 10개월, 실루엣이 예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