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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제품 소개
취향이 있는 남자의 선택
이 달의 임볼든
이토록 친절한 설명서
형이 거기서 왜 나와?
오메가 스피드마스터의 명성에 요트 레이싱 강자 알링기의 반전을 더했다.
스피리돈 케이지 2보다 살짝 미묘하게 아쉽긴 한데, 그건 그냥 넘어가자.
바다에 떠다니는 플라스틱병 26개 모으면, 이 가방 하나가 됩니다.
접지력, 안정감, 반응성 뭐 하나 빼먹으면 섭섭할까 봐.
한여름 밤의 캠프파이어, 그리고 그 로망의 대미를 장식할 기타가 여기 있다.
아무리 자전거라고 해도 버릴 수 없었던 두카티 스크램블러의 검노 시그니처 컬러.
게임을 끊던가, 이 의자를 들이던가.
다른 건 둘째 치더라도, 개념 찬 가격에 먼저 눈 돌아간다.
사실 그냥 마셔도 좋지만, 스트레이트보다는 온더락이 더 좋겠지.
넉넉잡고 1분이면, 자연 속에 배 깔고 누울 수 있는 시간.
본격 무더위를 대비해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바벨 들며 가슴 펌핑에 힘 좀 쏟고, 시원한 자연 속에 누울 수 있도록 야전 침대 텐트를 쟁이는 것. 계절 타는 임볼든의 픽.
적어도 7박 8일 여행까지는 걱정 없지.
이번 여름 휴가는 도넛 물고, 싹쓰리와 길보드 추억 여행.
조율 필요없는 그랜드 피아노, 이건 작품이야.
모터 하나당 말 200마리, 도합 1400마력 되겠습니다.
80년대 오리지널 캠퍼의 밀리터리 갬성은 현재진행형.
뒷주머니 이물감, 이 또한 지나가리라.
정말 오래 기다렸다. 물론 완전 새로운 신작이었으면 더 좋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