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속 구린내 감춰줄 덴탈 케어 제품 8선 - 임볼든(IMBOLDN)

양치질 한두 번 걸러도 그럭저럭 살만하던 세상은 이젠 어디로. 마스크를 쓰는 순간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입 냄새에 마치 고린내 가득한 양말을 물고 다니는 듯한 악몽이 시작된다. 미세먼지와 세균은 99% 차단하지만 정작 본인 입 냄새는 1%도 막지 못하는 그대를 위하여. 여기, 스프레이, 가글, 캔디 타입까지 오직 입 냄새 퇴치만을 미션으로 탄생한 든든한 지원군을 몰고 왔다. 지긋지긋한 코로나 시대, 벗을 수 없다면 즐길 수밖에. 차마 말 못 할 하수구 냄새 몰아내고 페퍼민트 향기 가득 상쾌한 마스크만 함께하길. 

마비스 스트롱 민트 마우스워시

치약에도 ‘고오급’화 바람이 불 때 이탈리아에서 물 건너온 마비스 치약이 인기를 끌었다. 이번엔 칫솔 위를 거치지 말고 바로 입속에 투하되어 입안을 구석구석 말끔하게 헹궈주는 마비스 스트롱 민트 마우스워시에 주목할 것. 농축 포뮬러가 잇몸과 치아를 자극하지 않으면서 세균을 죽이고, 자일리톨과 프로 폴리스 추출물은 충치와 염증을 잡아준다. 아울러 향수를 연상케 하는 실루엣도 이 제품의 큰 메리트. 120mL.

테라브레스 오랄 린스 마일드 민트향

직구 족쇄가 풀리고, 1월부터 국내 정식 수입을 하게 된 테라브레스. 1994년 해롤드 카츠씨가 구취로 걱정하는 딸을 위해 만든 구강청결제로 식당 고정 멘트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만들었다’는 그 말이 바로 이 제품에 적용됐다. 무알콜, 무색소, 무인공향료로 당신의 고결한 당신의 옥체에 해를 끼치지 않을 예정이며, 한 번 우물거리면 무려 8~12시간 효과가 지속하는 아이템이다. 구취 유발균을 98% 단죄하는 최강 퇴치력의 테라브레스 구강청결제 마일드민트, 이미 주위에 사용 중인 사람 많을 거다. 473mL.

리스테린 포켓 팩 프레시버스트

일단 크기가 깡패. 납작하고 작은 몸뚱이 덕에 재킷 주머니에 넣고 있다가 수시로 혀에 붙여주면 신선한 들숨과 날숨을 셀프 공급할 수 있다. 이는 체구는 작지만 입 냄새 균을 99% 제거하는 강력한 아이템. 칼로리도 없고, 설탕이 첨가되어 있지 않아 미각을 해칠 일도, 물만 먹어도 살찐다는 말에 부담 느낄 필요도 없다. 구취 제거용뿐만 아니라 자꾸 셔터 내리는 눈꺼풀 개방용으로도 활용해보자. 1개에 24장 들어 있다.

엉클 해리스 내츄럴 알칼라이징 미라클 마우스워시

이름부터 패키징까지 지극히 미국스럽고 거창한 이 제품이 독보적으로 뛰어나거나 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특정 계층의 사람들은 이 제품에 엄청난 매력을 느낄 것이 확실하다. 바로 비건. 성분까지 파악해가며 제품을 솎아내는 가장 높은 단계의 채식주의자들도 사용 가능하다는 점은 이 제품의 가장 큰 무기다. 100% 천연 재료로, 불소, 글루텐, 글리세린이 없다. 합성보존제나 인공감미료도 포함되지 않아 자연적인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덴티스테 후레쉬 브레스 스프레이

입을 개운하게 씻어내도 결국 마스크를 다시 줄곧 쓰게 되는 요즘. 덕분에 어떤 자리에 나가서 마스크를 벗는 순간은 항상 머뭇거리게 된다. 이때 가장 빠른 솔루션은 가글보다도 역시 스프레이 종류다. 특히 덴티스테의 후레쉬 브레스 스프레이는 맵지 않고 치약과 가장 흡사한 느낌을 주기도. 크게 자극적이지도 않고 효과도 괜찮아서 수시로 쓰기에 알맞은 제품이다. 15ml라는 용량은 다소 적어 보일 수도 있지만, 최소 100번 이상을 사용할 수 있다.

멜라루카 마우스린스 컨센트레이트 쿨샷액

10ml라는 용량은 적다. 아니 부족하게만 느껴진다. 하지만 이 적은 용량으로 인해 얻게 되는 이점도 하나 있는데, 바로 휴대성이다. 멜라루카 마우스린스 컨센트레이트 쿨샷액이 그렇다. 립 밤 수준의 작은 패키징이 편리함을 먼저 선사하면서, 막상 사용해보면 상큼한 민트향과 함께 뛰어난 냄새 억제력도 체감할 수 있다. 알코올 프리라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에도 딱 좋은 제품. 

암웨이 글리스터 리후레셔 구강스프레이

식사는 했고 양치는 할 수 없고 언제 어디서든 긴급한 순간에 간편하게 쓰기 좋은 구강 청결 스프레이. 강력한 한 방으로 속에서부터 올라오는 입 냄새를 완벽 차단해 준다. 특히 홀로 가는 출퇴근길 단내가 올라오기 전에 한 번 칙 뿌려주면 그렇게 상쾌할 수 없고. 단돈 7,000원 정도에 한 병 구매하면 260회 이상 사용 가능하니, 가성비도 쏠쏠하다. 

지오가닉스 마우스워시 타블렛 스피아민트

글루틴, 불소, SLS 등 입안 청결을 명목으로 당신의 건강에 해가 될만한 성분들은 싹 다 탈락시키고, 오직 천연 무독성 성분만 고르고 골라 만들었다. 입 냄새 탈출은 물론, 구강에 pH 밸런스를 회복하고 건강한 치아를 가꿔준다고. 28,100원에 배송비까지 더하면 가격은 좀 쎈 편이나, 외식 한 번 할 값으로 6개월 구강 건강에 안녕을 가져온다면 충분히 가치 있는 투자라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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