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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두 가지 맛, 제니스 크로노마스터 리바이벌 루팡 3세 파이널 에디션
2022-05-18T16:14:17+09:00
CHF 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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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하게 반반, 250개 한정이다.

일본 애니메이션 시리즈 <루팡 3세>에 등장, 지겐 손목 위에 자리해 눈길을 끌었던 시계를 현실 세계로 끌어들인 제니스(Zenith). 이 둘의 세 번째 협업물이자 마지막 한정판 버전을 공개했다. 첫 번째는 검정과 골드 다이얼로, 그다음은 판다 다이얼을 적용했다면 이번에는 이 둘을 합방 시켜 1+1 느낌을 내는 중.

1969년 오리지널 엘 프리메로 모델 Ref. A384을 복각한 엘 프리메로 A384 실루엣을 빌었고, 37mm 배럴 모양 티타늄 케이스로 복고스러움이 넘실댄다. 이번 에디션의 기지는 바로 다이얼에서 발휘됐다.

다이얼을 반으로 나눠 비대칭 설계했는데 한쪽에 검정 페인팅을 칠하면 반대쪽에는 보호용 레이어를 적용해 두 개의 색상이 섞이지 않도록 정밀한 작업을 필요로 하는 까다로운 여정이었다고. 그 위에는 9시 방향 스몰 세컨즈, 6시 방향 12시 카운터, 3시에는 30분 카운터를 적용했다.

무브먼트는 엘 프리메로 칼리버 400을 얹었고, 파워리저브는 50시간이다. 방수는 50m 지원. 250개 한정판이며, 가격은 9,900 스위스 프랑으로 한화 약 1300만 원 정도다. 앞선 두 개의 에디션을 놓쳤다면 눈여겨보시길.

싱가포르 기반 시계 언론 SJX 워치(SJX Watches)와 만난 제니스, 엘 프리메로 G383에서 영감을 받아 포커 칩 다이얼을 모던하게 구현했으니 구경가자.

제니스 크로노마스터 리바이벌 루팡 3세 파이널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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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F 9,900
  • 케이스 소재:
    티타늄
  • 케이스 크기:
    37mm
  • 무브먼트:
    엘 프리메로 칼리버 400
  • 방수:
    5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