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밖에 없다는 말이 너무도 당연한 브랜드, 프라이탁 홍대 스토어 오픈 - 임볼든(IMBOLDN)

하나밖에 없다는 말이 너무도 당연한 브랜드, 프라이탁 홍대 스토어 오픈

예약제 운영, 사전 예약 필수.

친환경 업사이클링의 대명사 스위스 브랜드 프라이탁(FREITAG)이 홍대에 새로운 스토어를 오픈했다. 서울에서만 벌써 다섯 번째 지점이다. 모든 제품이 재활용 소재로, 일일이 수작업을 거치는 탓에 같은 제품의 재고 따위는 없는 레어한 브랜드지만 프라이탁은 그래서 더욱 핫하다.

한국 리테일 파트너 June Co.와 협력한 홍대점의 디자인에는 프라이탁 코리아와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춘 스위스 디자이너 레안드로 데스테파니(Leandro Destefani) 그리고 이각 건설이 참여했다. 매번 빠르게 변화하는 홍대의 지역성을 고려하기보다는 기능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톡톡히 검증을 마친 프라이탁 팩토리로부터 모티프를 얻어 개방적이고 산업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시각적인 콘셉트가 주요했던 기존 형식을 허물고 새롭게 등장한 공간은 창고가 결합된 구조로, 제품 입고부터 판매까지, 모든 프로세스를 가감 없이 공개한다. 그 투명한 과정을 방증하듯 전면이 통유리로 마감되어 외부에서 내부를 훤히 들여다볼 수 있다. 덕분에 공간까지 물들인 프라이탁 특유의 비비드한 컬러감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프라이탁 홍대 스토어는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은 주 1회, 동반 1인까지만 가능하다.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은 필수다. 단, 예약이 마감된 경우에는 시간대가 나타나지 않는다.

프라이탁 백과 친환경으로 대동단결할 ‘오리스 애커스 데이트 업사이클‘ 시계도 지속 가능한 스타일을 위해 강추하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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