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도 스칸디나비아 갬성, 칼 프리드릭 캐리 온 프로 - 임볼든(IMBOLDN)

캐리어도 스칸디나비아 갬성, 칼 프리드릭 캐리 온 프로

여행 중에도 일하라고 노트북 전용 공간 심어놨어.

660,000+

리모와는 너무 비싸고, 비슷한 분위기 풍기는 정제된 실루엣 캐리어를 찾는다면 칼 프리드릭 캐리 온 프로(Carl Friedrick Carry-on Pro)를 눈여겨 보시길. 2012년 설립된 이 브랜드는 스칸디나비아 감성을 필두로 캐리어도 이렇게 모던할 수 있음을 몸소 보여주는 중이다. 사족은 걷어내고 필요한 기능만을 얹은 이 물건에 짐을 실어보자.

기내 반입 가능한 크기로 제작된 이 물건은 장인이 손으로 제작한 이탈리아 산 가죽 디테일이 고고한 매력을 발산한다. 매끄러운 마감이 눈에 든다.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내구성을 챙겼고, 잠금장치로 더욱 단단하게 당신의 소지품을 보호한다. 일본 바퀴 전문 회사 히노모토(Hinomoto) 휠을 적용해 소음 없이 빠릿한 기동성도 보장한다.

또한 외부 노트북 포켓을 적용해 손 많이 가는 물건을 빨리 쉽게 꺼낼 수 있는 배려도 세팅했다. 내부에는 압축 스트랩과 탈착식 패드 등 공간 정리를 말끔하게 도와주는 디테일도 잊지 않았다. 배터리 옵션도 있으니 참고할 것. 가격은 66만 원 선이다.

더욱 철저한 구획정리를 원한다면 킬스펜서 도프/폴리오 2.0로 확실하게 각 잡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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