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스 다이버스 식스티파이브 칼리버 400 리미티드 에디션 포 호딩키 - 임볼든(IMBOLDN)

오리스 다이버스 식스티파이브 칼리버 400 리미티드 에디션 포 호딩키

화려한 치장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빈티지 다이버 워치.

$ 3,800

최고의 기계식 시계를 고집하는 오리스가 시계 웹진 호딩키와 손을 잡고 오리스 다이버스 식스티파이브 칼리버 400 리미티드 에디션 포 호딩키(Oris Divers Sixty-Five Caliber 400 Limited Edition for HODINKIEE)를 출시하였다. 오리스 시계 최초로 카운트다운 베젤을 탑재하였고 2020년 오리스가 야심 차게 선보인 칼리버 400 무브먼트를 최초로 탑재한 스테인리스 스틸 식스티파이브 모델이다.

전체적으로 과함이 없는 디자인이다. 38mm 직경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루미노바가 적용된 포레스트 그린 컬러 다이얼이 탑재되었고, 12시 방향의 빈티지 오리스 로고 외에 특별한 디스플레이 요소는 들어가지 않았다. 그러나 이처럼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은 오리스가 처음으로 적용한 카운트다운 베젤과 조화를 이뤄 다이버 워치 본연의 DNA를 정석적으로 담아냈다는 인상을 준다. 잘못하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포레스트 그린 컬러 다이얼도 빈티지한 느낌을 충분히 살려주는 색감을 가지고 있다.

이번 모델의 진정한 가치는 1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뛰어난 성능의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개발해 온 오리스의 기술력에 있다. 시계에 탑재된 오리스의 최신 역작 칼리버 400무브먼트는 높은 자력 저항, 고효율 이스케이프먼트, 최적화된 기어트레인 등으로 구성되어 정교하고 안정적인 성능을 선사한다. 파워리저브는 120시간. 12.6mm 두께의 다이얼과 리벳 스타일 브레이슬릿에서는 부담 없고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전 세계 400대 한정판 모델이며, 가격은 3,800달러, 한화 약 450만 원이다.

인하우스 무브먼트에 진심인 오리스의 제품을 더 알아보고 싶다면, 임볼든에서 소개한  오리스 홀스테인 에디션 2021오리스 아퀴스 뎁스 게이지를 살펴보자.

오리스 다이버스 식스티파이브 칼리버 400 리미티드 에디션 포 호딩키

learn-more
$ 3,800
  • 무브먼트: 오리스 셀프와인딩 칼리버 400
  • 케이스 직경: 38mm
  • 파워리저브: 120시간
  • 방수: 100m
Related
Go to top Go to top

Email Newsletter

140만이 임볼든을 고집하는 이유, 지금 바로 뉴스레터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