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Subscribe
TBA
TBA Learn More

전면은 그냥 모토로라.

레노버(Lenovo)가 씽크폰(ThinkPhone)을 출시한다. 레노버 그룹 산하 모토로라가 만든 이 제품은 144Hz 주사율 6.6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8GB, 12GB 램과 스냅드래곤 8+ Gen 1 칩셋을 얹었다. 용량은 128GB, 256GB, 512GB 옵션으로 구성됐다. 무엇보다 후면 로고의 빨간 점과 측면 커스텀 버튼으로 씽크패드의 상징성을 심은 점이 시선을 끈다.

후면 패널은 강철보다 강하다고 일컬어지는 경량 아라미드 섬유로 제작됐고, 프레임은 항공기 등급 알루미늄으로 내구성이 뛰어나다. IP68 방수와 810H 밀스펙 인증을 받아 최대 1.25m에서 낙하 하거나 1.5m 깊이의 물속에서도 30분간 버틸 수 있다.  68W 유선 충전과 15W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5,000mAh 배터리가 탑재됐다.

PDAF와 OIS 기능이 적용된 f/1.8 50MP 메인 카메라, 13MP 초광각 카메라, 32MP 전면 카메라가 설계되어 있다. 씽크폰과 씽크패드 간 연결성도 놓치지 않고 복사한 텍스트, 사진, 문서를 기기 간 전송할 수 있고 파일을 드래그해 옮기고 전화를 웹캠으로 사용하는 등 유기적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가격은 미정.

국대 브랜드 삼성도 CES 2023에서 선전 중이다. 새롭게 발표한 ‘오디세이 네오 G9’, ‘뷰피니티 S9’ 등 신규 모니터를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