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 퍼크’ 들였으면 다음엔 이거지, 레고 프렌즈 아파트 - 임볼든(IMBOLDN)

‘센트럴 퍼크’ 들였으면 다음엔 이거지, 레고 프렌즈 아파트

조이와 챈들러의 반려 닭까지 챙겨드림.

219,900

HBO에서 방영 예정인 미드 시조새 ‘프렌즈’ 리유니온 특집을 기다리고 있다면, 아울러 레고 프렌즈 센트럴 퍼크를 이미 들였다면 이 제품도 그냥 지나칠 수 없겠다. 조이와 챈들러, 모니카와 레이첼이 기거했던 아파트와 두 집을 연결하는 복도까지 통으로 소유할 기회니까.

총 2,048개 블록으로 구성된 이 세트는 총 7개의 피겨를 품고 있다. 뭐 여섯 명이야 당연히 짐작 가능한 인물이지만, 이번엔 시즌 후반부까지 등장한 ‘반고’ 챈들러의 구 여친 재니스까지 넣어 줬다. 센트럴 퍼크 시리즈에서는 매니저 건터를 추가로 구성한 것처럼.

‘로지타’라고 불렸고, 레이첼이 부셔 먹은 조이와 챈들러 리클라이너 의자, 모니카 초록색 오토만, 누가 봐도 피비가 그린 그로테스크한 그림  등 ‘프렌즈’에 대한 레고 디자이너의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디테일 묘사가 압권이다.

그 외에도 두 남자가 키우던 반려 닭과 오리, 전소한 피비 인형의 집 등도 적용해 현장감은 물론 우리를 추억은 방울방울 모드로 이끄는 중. 크기는 10 x 64 x 31cm. 6월 1일 출시 예정이며, 5월 19일부터 VIP 회원은 선주문이 가능하다. 미국 발매 가격은 150달러, 한국 공식 출시가는 21만 9,900원으로 책정됐다.

레고 감성을 신고 싶은 진성 키덜트여, 당신을 위한 아디다스 x 레고 ZX 8000 브릭스 컬렉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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